32기 성악 미녀 영숙, 영식에 "큐티" 플러팅 (나는 SOLO)
2026.07.09 00:33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2기 영숙, 연애의 고수였다.
9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2기 돌싱 여자 출연자 영숙 플러팅 방법이 공개됐다.
영숙은 이날 마음에 드는 영식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면서 ‘큐티’라는 애칭을 썼다. 영식은 미모와 적극성까지 갖춘 영숙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영숙은 “전 키티”라면서 차 안에서도 애교를 부렸다. 명확하게 남자의 노선을 정하고 달려나가는 그의 모습은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마저 감탄하게 만들었다.
영숙은 “이러는 게 부담스럽냐”라며 남자의 눈치를 보기도 했다. 남자는 “괜찮다”라며 행복하게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주요기사]
▶ 메가박스중앙 회생 절차 돌입, 나홍진 신작 '호프' 정상 개봉에 쏠린 시선 [상반기 결산 기획]
▶ 민희진 입사 동의서부터 무속인 카톡까지…檢, 불기소 처분 근거들 [이슈&톡]
▶ 하이브, 사이버 레커에 승소…아일릿 관련 허위 영상 제동 [이슈&톡]
▶ 변요한, 결혼 후 첫 생일… 티파니의 '좋아요'까지 [★한컷]
▶ ‘골드랜드’ 이광수, 차문 깨부수는 극악무도 빌런…소름 돋는 연기 변신
티브이데일리 바로가기 www.tvdaily.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나는 solo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