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아홉' 에너자이저 조코비치…윔블던 8강서 5시간15분 혈투끝 V
2026.07.09 08:00
평가했다. 조코비치(8위·세르비아)가 역대 최장 시간 윔블던 8강전 진기록과 함께 승리했다. 조코비치는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총상금 6420만파운드) 9일째 남자 단식 8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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