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母, 재혼 앞두고 예비 사위 만났다…"삼혼은 안돼"
2026.07.09 00:00
[서울=뉴시스] 가수 서인영 어머니가 서인영의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친아빠 소세지 공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서인영의 어머니에게 "결혼한다는 영상은 보셨냐"고 물었고, 서인영은 "그 전에 내가 전화했다. 남자친구는 알고 있었는데 천천히 하라 했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우리는 내년쯤 했으면 했다"고 털어놨다.
제작진은 어머니에게 "남자친구분 보셨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봤다. 사람은 좋다. 열심히 살고 하니까. 근데 인영이 환경이 조금 그래서 좀 사귀어보라고 했다. 한 두번 정도는 사계절을 지켜봐라. 특히 아빠가 그랬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결혼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 뭐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별거없다. 한쪽이 참는거다. 인내밖에 없는거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내가 만약에 삼혼 가면 어떻게 되는거냐"라고 질문했고, 어머니는 급정색을 하며 "그건 안되지"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결혼 후 이듬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6세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올해 하반기 재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이승기♥이다인, 둘째 득남
◇ '재혼' 오윤아, 면사포 썼다
◇ 이경실 딸 손수아, 홍콩서도 빛난 미모…배우 비주얼
◇ 메시, 불륜설 정면 반박…"인사만 해도 말이 나와"
◇ 박미선 "손발톱 까맣게 변해…빠지기 직전이었다"
◇ 김지미 클릭, 무슨 뜻?…서울 도심 뒤덮은 의문의 낙서
◇ 혼전임신 김지영 "피임약 끊자마자 애 생겨"
◇ 2억원대 보석 휘감은 다카이치…"불쾌함 넘어 구역질"
◇ 박문성 "벤투 복귀설로 혁신위 묻혀"…축구협회 의심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뜻밖의 근황…"지긋지긋"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서인영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