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다양한 경험 쌓고 빅버드로 돌아오겠다!" 친정팀 수원 찾은 오현규 낭만 넘치는 한마디
2026.07.08 19:04
귀국한 오현규가 친정팀 수원을 찾았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예비선수로 등번호조차 없었던 그다. 북중미월드컵 체코전에서 오현규는 결승골을 넣으며 포효했다. 홍명보 감독의 월드컵 첫 승은 오현규 없이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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