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데뷔전 데뷔골' 韓 스타 공격수 오현규, 대형 시련 닥치나…"베식타스, 루카쿠에게 관심" 새 감독 오자마자 영입설
2026.07.08 19:04
강등된 마요르카를 떠나 페네르바체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반면 베식타스는 오현규를 제외하면 믿을 만한 스트라이커가 없는 상황이다. 오현규가 지난 2월 팀에 합류하자마자 16경기 8골 2도움으로 맹활약했지만, 루카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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