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 전
[현장영상] "5,000원 당첨 아닌데요?"…'억'소리 나는 당첨금에 '입틀막'
2026.07.08 16:42
5,000원에 당첨된 줄 알고 교환하러 갔던 복권 판매점에서 판매점주를 통해 1등 5억 원 당첨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첨자 A 씨는 당첨금액에 적힌 ‘5억’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오’만 보고 5,000원에 당첨된 것으로 착각해 판매점 주인에게 교환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복권은 5,000원이 아닌 1등 당첨금 5억 원이 적힌 복권이었는데요. A 씨는 “가족들에게 당첨 소식을 전하자, 모두 함께 기뻐해 줬다”라면서 “당첨금이 앞으로 생활에 큰 힘이 될 것 같아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동행복권 / 제작: 디지털뉴스부)
당첨자 A 씨는 당첨금액에 적힌 ‘5억’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채 ‘오’만 보고 5,000원에 당첨된 것으로 착각해 판매점 주인에게 교환을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복권은 5,000원이 아닌 1등 당첨금 5억 원이 적힌 복권이었는데요. A 씨는 “가족들에게 당첨 소식을 전하자, 모두 함께 기뻐해 줬다”라면서 “당첨금이 앞으로 생활에 큰 힘이 될 것 같아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동행복권 / 제작: 디지털뉴스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당첨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