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아침상 차리다 폭발 "내가 못 참겠다, 다이어트 님 혼자"
2026.07.08 11:35
[뉴스엔 강민경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아침상을 차려주다 폭발했다.
김지민은 7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빠 미안한데.... 다이어트는 님 혼자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김준호를 위해 차린 아침상이 담겼다.
김지민은 김준호를 위해 직접 차린 아침상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끝내준다", "대장금이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은 평소에도 김준호를 위해 차린 아침 식단을 공유하고 있다.
전날 김지민은 "나 때문에 살쪘다고 노래를 하는 배은망덕한 님이지만 또 도와는 줘야 하니 다이어트 식단"라면서 브런치 메뉴를 자랑했던 바 있다. 이에 김지민은 "내가 못 버티겠다요. 어제 아침에 브런치 먹고 하루 종일 힘없어 기어다님"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김지민은 "다이어트고 나발이고 내가 못 참겠다. 아침은 밥심!"이라는 문구를 새겨 넣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9살의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2세 준비 중이다. 김준호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지금은 아이를 가지려고 하다 보니까 집에 계속 있어서 제가 살이 10kg가 쪘어요. 제가 결혼 전에 75kg였는데 결혼 후 86kg가 됐어요"라고 설명했다. 김지민 역시 시험관 시술 등으로 3.5kg가 쪘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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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7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빠 미안한데.... 다이어트는 님 혼자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민이 김준호를 위해 차린 아침상이 담겼다.
김지민은 김준호를 위해 직접 차린 아침상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끝내준다", "대장금이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은 평소에도 김준호를 위해 차린 아침 식단을 공유하고 있다.
전날 김지민은 "나 때문에 살쪘다고 노래를 하는 배은망덕한 님이지만 또 도와는 줘야 하니 다이어트 식단"라면서 브런치 메뉴를 자랑했던 바 있다. 이에 김지민은 "내가 못 버티겠다요. 어제 아침에 브런치 먹고 하루 종일 힘없어 기어다님"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김지민은 "다이어트고 나발이고 내가 못 참겠다. 아침은 밥심!"이라는 문구를 새겨 넣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9살의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2세 준비 중이다. 김준호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지금은 아이를 가지려고 하다 보니까 집에 계속 있어서 제가 살이 10kg가 쪘어요. 제가 결혼 전에 75kg였는데 결혼 후 86kg가 됐어요"라고 설명했다. 김지민 역시 시험관 시술 등으로 3.5kg가 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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