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야욕에 덴마크 총리 "그린란드는 판매 대상 아냐‥방어준비 돼 있어"
2026.07.08 16:09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그린란드의 통제권을 가져가겠다고 주장하자, 덴마크 총리가 "그린란드는 파는 대상이 아니다"라며 반발했습니다.
덴마크 메테 프레데릭센 총리는 현지시간 8일 "모든 동맹국들이 그린란드 국민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기 바란다"며 덴마크가 공격받으면 "영토 1인치까지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전날 튀르키예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담에 참석하면서 그린란드를 미국이 통제해야 한다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그린란드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