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포토] 조승우-최정규 감독-노윤서-남주혁, '17일 제헌절에 만나요'
2026.07.08 13:40
[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넷플릭스 새 시리즈 '동궁'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최정규 감독을 비롯해 주연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궁'은 귀(鬼)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인물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가 왕의 부름을 받아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남주혁은 극 중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구천'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역에는 배우 노윤서가 낙점되어 남주혁과 신선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신뢰를 주는 배우 조승우가 '왕' 역으로 합류하면서 작품의 무게감을 더했다.
넷플릭스 '동궁'은 오는 17일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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