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적 취득 확정" 韓 축구 초대형 손실, 제2의 박지성→제2의 엔도 와타루, 벌써 분데스 관심 폭발
2026.07.08 15:03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을 겨냥해 윤성준의 21세 이하(U-21) 일본 대표팀 소집 계획을 추진 중이다. '제2의 엔도 와타루'로 평가받는 이 인재는 연령별 일본 대표팀에 소집될 가능성도 부상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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