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만에 교체된 최고참 김선빈…감독이 총력전 선언한 날, 더위 먹은 KIA
2026.07.08 13:33
차로 늦은 베테랑 김선빈의 수비가 결과적으로 1-2 역전을 허용했다. 김선빈은 2회초 KIA 공격에서 결정적인 아쉬움을 남겼다. 선두타자 박상준이 스트라이크 낫아웃 폭투로 출루했으나 김선빈이 2구째에 맥없이 친 타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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