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대출금 35조원 달성 ‘쾌거’
2026.07.08 05:02
경북농협본부(본부장 김주원)는 3일 본부에서 상호금융대출금 35조원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농민과 지역주민·소상공인에 대한 안정적인 금융지원에 박차를 가하기로 다짐했다(사진).
경북농협은 상호금융 본연의 역할인 농업·농촌 지원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
특히 농민 영농자금 지원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 실천에 힘써왔다.
또 서민과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서민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도 역량을 집중하는 것은 물론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경북농협은 대출금 35조원 달성을 계기로 영세 자영업자와 청년·농민 등이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상담을 강화해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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