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세후 1470억' 사우디 오일머니도 마다했다!" 토트넘·유벤투스 뿌리치고 오직 아틀레티코행…시메오네 직접 축하 전화
2026.07.08 04:01
아틀레티코 프로젝트에 함께하고 싶어 했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밑에서 뛰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선수의 의지에 감독 역시 화답했다. 우리아는 "시메오네 감독은 이미 이강인에게 연락해 아틀레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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