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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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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 보며 테니스 선수 꿈 키운 아서 페리, 디미트로프에 대역전극 8강행···114위 와일드카드 선수로 대이변

2026.07.08 02:02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6강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를 꺾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윔블던을 보며 테니스 선수의 꿈을 키운 아서 페리(114위·영국)가 첫 윔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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