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복귀 의욕' 벤투 감독 "북중미월드컵,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이 가장 안타까웠다" [2026 WC]
2026.07.08 02:01
벤투 감독은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이 끝난 후 지난 3일 포르투갈 매체 레코드를 통해 북중미월드컵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전했다. 벤투 감독은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조국 포르투갈 대표팀을 이끌고...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