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 재심신청 논의...광주일고 선처 요청
2026.07.07 21:51
서울시교육청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징계와 관련해 재심 신청 마감이 내일(8일)로 다가와 배재고에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야구협회 징계를 받아들일 경우 배재고는 이번 청룡기 대회 몰수패에 이어, 다음 달 개최되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도 참가할 수 없게 돼 3학년 선수들이 진학에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광주제일고등학교 측은 "용서와 화해의 모습을 고려해,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경기장 내에서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야구협회에 공개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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