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소윤, 얼마나 예쁘면? 17살에 성형설→쿨한 대처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
2026.07.07 22:55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정웅인 둘째 딸 소윤 양이 성형설에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
6일 소윤 양은 자신의 SNS에 '진짜 배우 해야 될 얼굴' 정웅인 둘째 딸 폭풍 성장'이라는 게시물을 공유했다.
게시물에는 "성형이 어색해"라는 댓글이 달렸고, 소윤 양은 해당 댓글을 캡처한 뒤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 아빠"라는 쿨한 답변을 달았다.
한편 2009년생인 소윤 양은 최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한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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