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2026.07.07 17:16
되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최지광은 "빨리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밖에 없다. 투수들이 다 너무 잘하고 있으니 나만 잘 던지면 될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승민과 최지광은 마운드 위에서는 물론 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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