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또 소나기…내일 최대 150㎜ ‘물폭탄’
2026.07.07 09:27
8일부터 9일 사이에는 다시 전국 최대 150㎜의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20~60㎜입니다.
경기 북부와 서해5도에는 8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강원 내륙·산지는 20~60㎜, 강원 북부 내륙·산지는 80㎜ 이상입니다.
강원 동해안은 5~40㎜가 예상됩니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은 20~60㎜, 전북은 5~40㎜, 광주·전남 북부는 5~10㎜, 경남 내륙과 대구·경북은 5~40㎜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충남권에는 이날 아침까지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었습니다.강원 내륙·산지는 오전까지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장맛비가 잠시 그친 뒤 소나기가 뒤따를 전망입니다.
이날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데,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60㎜, 강원 동해안 5~40㎜입니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전북 북부, 경남 내륙, 대구·경북에도 5~40㎜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습니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강수량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어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8일부터 9일 사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8일 새벽부터 9일 저녁 사이 이어지겠고,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9일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8~9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50~100㎜입니다. 경기 남부에는 15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강원 내륙·산지도 50~100㎜, 강원 중·남부 내륙은 150㎜ 이상이 예상됩니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은 50~100㎜, 충남권과 충북 중·북부에는 150㎜ 이상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전북은 30~80㎜, 전북 북서부는 120㎜ 이상이고, 광주·전남은 5~40㎜가 예상됩니다.
경상권은 경북 북부 내륙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입니다.
대구·경북은 20~60㎜, 경남 서부 내륙은 5~40㎜가 내리겠습니다. 제주도는 8일 5㎜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가 내려도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7일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보됐습니다. 8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5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입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폭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