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2년 연속 선정
2026.07.07 14:39
조선대병원은 지난 1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참여 병원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조선대병원 전경.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은 전공의 수련의 질을 높이고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전문의 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56개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예산이 지원된다.
조선대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신경과, 신경외과 필수 수련과목을 중심으로 교육·수련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지도전문의 운영과 전공의 교육 프로그램에 더욱 체계적으로 지원해 수련의 질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최남규 병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전공의 교육과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교직원들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공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 수련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관련기사]
☞ 월급 655만원 주니 2030 "제가 할게요"…그래도 절반이 외국인인 직업
☞ "남편 떠나 함께 살고 싶다"…교도관과 살인범의 수상한 관계
☞ 생명 위협 느끼자 너도나도 "중국산 빨리 사자"…뒤집어진 유럽, 中공장 불난다
☞ "저게 뭐야?"…해변에 나타난 정체불명 은색 구체 6개의 정체
☞ 월급인 줄 알았더니 '월세 586만원'…연봉 3억도 쩔쩔매는 도시
▶ 2026년 사주·운세·토정비결·궁합 확인!
▶ 밥값 1만원 시대, 어떻게 식사하세요? [Pol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전공의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