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 운전에 고속도로에서 2차 사고…1명 중상
2026.07.07 06:36
사고 차량이 도로에 멈춰 서면서 정체가 빚어지는 과정에서 뒤따르던 8.5톤 화물차가 정차해 있던 21톤 화물차를 들이받는 2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8.5톤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처음 사고를 낸 화물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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