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헌, 父와 썸탄 이상미에 "엄마로 모실 준비가 돼"(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2026.07.07 05: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상미가 두 남자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기념 노래자랑이 진행되었다.
이상미가 면사포를 쓰고 등장했다. 이상미는 “제가 요즘 투썸을 타고 있다. 결혼에 대한 로망이 더 올라갔다. 이를 계기로 결혼을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상미가 무대를 한창 준비하고 있을 때 연하남이 응원 차 방문했다. 연하남은 “신부야? 메이크업이 너무 잘 됐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하남은 이상미를 뚫어지게 쳐다봤고 이상미는 부끄러운 듯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하남이 떠나고 한참 후에 오지헌의 아버지 또한 이상미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더위를 많이 타는 이상미를 위해 부채까지 준비했다. 오지헌의 아버지는 “우리 아들한테 들렀는데 경쟁자니까 응원 못 한다고 했다”라는 너스레를 떨었다. 오지헌 또한 “저는 엄마로 모실 준비가 됐다”라고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응원했다.
이상미의 무대에 양혜승이 깜짝 등장했다. 이상미는 오랫동안 친한 동생이라고 소개했고 “이번에 이 노래를 졸업하고 싶다. 싱글 생활 졸업하고 결혼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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