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받던 교도관, 숨진 채 발견
2026.07.06 22:12
[KBS 대전]뇌물 수수 혐의로 재판받던 대전교도소 소속 교정 공무원이 선고를 앞두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대전시 유성구 수통골 인근 야산에서 대전교도소 소속 교정 공무원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A씨는 수용자 가족 등으로부터 천2백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고 교도소 내부 문서를 위조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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