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일라이 재혼' 지연수, 子 양육하며 곰탕집 알바 "집은 15평" 일상 공개
2026.07.06 19:16
전 레이싱 모델 지연수는 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연수 홀로서기 첫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지연수는 복층 구조로 된 집을 공개했다. 지연수에 따르면 전체 평수는 15평 정도. 이어 지연수는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이사한 이유를 묻자, "제주에서 잘 살다가 엄마가 암 진단을 받은 걸 알고 올라왔다. 엄마와 더 가까이서 살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뭐냐는 질문에는 "현재 곰탕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연수는 "아침에 출근해서 점심 장사가 바쁜 가게를 선호한다.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아들 민수를 돌본다"고 전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수를 뒀으나, 2020년 이혼 후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일라이는 지난 달 14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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