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7월 6일 뉴스리뷰
2026.07.06 20:32
'5·18 성역'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이 부위원장의 사퇴를 즉각 수용했습니다.
■광주 찾은 배재고 "깊이 반성…인성 중요성 깨달아"■
5.18 민주화 운동을 조롱하는 응원 구호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제일고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
두 학교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함께 참배했습니다.
■장윤기父에 수사정보 유출…케이블타이 등 증거인멸■
경찰이 장윤기 아버지에게 압수물 내역은 물론 압수수색 영장 등 수사 정보를 줄줄이 유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건 담당 수사팀장은 장윤기 차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 등 핵심 증거까지 인멸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K-축구 혁신위 출범…박지성 "신뢰회복 방향제시"■
한국 축구계 쇄신을 위한 'K-축구 혁신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한국 축구의 무너진 신뢰 회복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혁신위의 역할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호남권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에 둥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대규모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사 기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장윤기 수사 팀장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