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3루 동점 위기 막다니, 외인도 감탄한 압도적 클로저 솜씨, 155km 임지민 "앞으로 헤쳐나가는데 도움 될 것"
2026.07.06 20:04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헤쳐나가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 NC 다이노스 우완 임지민(22)이 빅세이브로 팀에게 3연승을 안겼다. 지난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지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