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모 병원 근무하던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2026.07.06 15:56
군산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군산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숨지기 전부터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출근하기 싫다'고 말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암시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 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군산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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