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영재' 임창정 9세 아들, 아빠 콘서트 무대 섰다…"잊지 못할 추억" [★해시태그]
2026.07.06 15:18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의 음악 DNA를 이어받은 넷째 아들 준재 군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서하얀은 개인 계정에 "어제 두 남자 행복했던 포인트. 준재(아들)반 어머님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 아빠의 콘서트 현장에서 준재의 이름으로 스태프분들께 전해진 첫 간식차"라고 적었다.
이어 "준재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사랑과 추억이 되었다"며 "어제 본업 모드 충실했던 우리 착한이. 이 감동과 행복... 오래오래 마음에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넷째 아들 준재 군이 임창정의 콘서트 무대에 올라 건반을 연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임창정은 그런 아들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앞서 서하얀은 지난달 준재 군이 예술의 전당 음악영재 아카데미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창정의 음악적 재능을 고스란히 받은 9세 준재 군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전처가 낳은 세 아들을 포함해 2017년, 2019년에 낳은 두 아들까지 5형제를 키우고 있다.
사진=서하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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