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혼자보기 아까움"…고집 부린 필러 녹인 근황 공개
2026.07.06 10:55
시술 이후의 상태를 보여주는 사진들과 함께, 자신이 고집했던 시술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는 심경도 함께 밝혔다.
맹승지는 지난 5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호캉스를 마친 뒤 병원을 찾아 지난 2월 시술했던 입술 필러를 녹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술을 제거한 직후 다소 부어오른 입술 상태가 그대로 담겼다.
지난 2월 입술 시술 당시 담당 의사는 결과가 예쁘지 않을 수 있다며 만류했으나, 본인의 의사가 워낙 완강해 시술을 진행하게 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한편, 코미디언으로 이름을 알렸던 맹승지는 지난 5월 희극인으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겠다고 공식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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