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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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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0명 뛴 잉글랜드, 멕시코 격파…8강 진출 '60년 만의 우승 도...

2026.07.06 12:44

반면 잉글랜드는 후반 45분 케인까지 빼고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를 투입하는 등 수비에 무게를 두며 버티기에 들어갔다. 후반 추가시간은 11분이나 주어졌다. 멕시코는 막판까지 거세게 몰아붙였지만, 잉글랜드는 육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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