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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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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퇴장 발로건 부활 스캔들, 메시가 소환된 이유는?

2026.07.06 13:24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 스트라이커 발로건의 퇴장 징계가 철회된 사건이 논란입니다. 국제축구연맹, 피파는 보스니아와의 32강전에서 퇴장당한 미국 발로건의 출전 정지 징계를 1년 유예했습니다. 이를 두고 현지에서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인판티노 피파 회장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후 징계가 유예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징계 유예 이후 트럼프는 SNS에 불의를 바로잡은 피파에 감사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16강 상대 벨기에는 가역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 일각에서는 애초에 퇴장이 과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알제리전에서 비슷한 반칙을 하고도 경고 등 아무런 징계 없이 넘어간 메시를 거론하며 불공정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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