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이태석 향한 비난에…선배 김진수 입 열었다 "이번 계기로 더 좋은 선수 될 것" [SPO 현장]
2026.07.06 13:07
선수들의 헌신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주장 완장을 찬 김진수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경기 종료 직전까지 수비진의 중심을 잡으며 팀의 무실점 승리에 힘을 보탰다. 그만큼 김진수 입장에서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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