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74경기 베테랑' 김진수의 대표팀 조언 "선수들은 감독이 원하는 축구 위해 노력해야…그게 전부" [오!쎈 현장]
2026.07.06 13:07
믹스트존에서 만난 김진수는 대표팀 관련 질문에도 차분하게 답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고, 이후 새 감독 선임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김진수는 2013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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