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세종대와 손잡고 노후준비 전문인력 키운다
2026.07.06 10:15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국민연금공단이 세종대학교와 손잡고 노후준비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3일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과 노후준비서비스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국민연금 제도와 노후준비 교육을 제공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국민연금은 공공정책대학원 시니어산업학과생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상담사(CSA) 자격 취득을 위한 필수교육을 지원하고, ‘노후준비의 이해’ 정규강좌를 개설한다.
정규강좌에서는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등 노후준비 4대 영역과 상담 프로세스 등을 교육한다. 국민연금 소속 노후준비 전문강사가 직접 강의를 맡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노후준비서비스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홍보 및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여규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는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노후준비 전문인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확대하고, 국민의 노후준비 역량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초강력 태풍 '바비' 북상…한반도 장마 변수 되나
☞ 트럼프 전화 한 통에 사라진 퇴장 징계...FIFA, 공정성 도마위
☞ 경찰, ‘여고생 살인' 장윤기 수사팀장 긴급체포… 증거인멸 혐의
☞ '전과 6범' 임성근, 3층 규모 식당 오픈…"쉽지 않았다"
☞ 대패삼겹살 원조는 백종원?…법원 판단 나왔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3일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과 노후준비서비스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정규강좌에서는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등 노후준비 4대 영역과 상담 프로세스 등을 교육한다. 국민연금 소속 노후준비 전문강사가 직접 강의를 맡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노후준비서비스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홍보 및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여규 국민연금공단 복지이사는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노후준비 전문인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확대하고, 국민의 노후준비 역량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기사 ◀
☞ 초강력 태풍 '바비' 북상…한반도 장마 변수 되나
☞ 트럼프 전화 한 통에 사라진 퇴장 징계...FIFA, 공정성 도마위
☞ 경찰, ‘여고생 살인' 장윤기 수사팀장 긴급체포… 증거인멸 혐의
☞ '전과 6범' 임성근, 3층 규모 식당 오픈…"쉽지 않았다"
☞ 대패삼겹살 원조는 백종원?…법원 판단 나왔다
[바이오 성공 투자 '1%를 위한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새로워진 '이데일리 연재 시리즈' 취향대로 PICK하기]
[뉴땡 Shorts 아직 못봤어? 뉴스가 땡길 때, 1분 순삭!]
[10대의 뉴스는 다르다. 하이스쿨 커뮤니티 '하이니티']
[다양한 미국 주식정보! 꿀 떨어지는 '이유TV'에서 확인!]
[빅데이터 AI트레이딩 솔루션 '매직차트']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국민연금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