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시간 전
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무순위 청약 당첨자 계약 진행
2026.07.06 12:07
두산건설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무순위(사후)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74㎡와 84㎡로 구성된다. 이번 계약 대상은 지난달 진행된 무순위 청약 당첨자로, 공급 물량은 전용 74㎡A 16가구와 74㎡B 15가구 등 총 31가구다.
수분양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금융 조건도 마련됐다. 계약금은 1,000만원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이 적용된다.
단지에는 위브 브랜드 설계를 적용해 유리 난간과 외관 디자인을 반영했으며, 피트니스센터와 스크린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으로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하며, KTX와 부산 지하철 3호선 환승이 가능한 구포역도 이용할 수 있다. 구포대교와 강변대로를 비롯해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한 이동도 가능하다.
교육환경으로는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뉴코아아울렛과 덕천동 상권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단지 인근에서는 구포역 신축 개발사업과 구포역~가야차량기지 구간 철도 지하화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구포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시장’ 사업 대상에 선정돼 시설 개선과 상권 활성화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구명역과 구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여건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라며 “계약금 1,000만원과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 조건을 마련해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 일원(덕천역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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