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헬스케어, 코스닥 데뷔 첫날 50%대 급등
2026.07.06 09:36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6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레몬헬스케어가 장초반 50% 이상 급등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는 이날 오전 9시22분 기준 공모가(1만원) 대비 55.00%오른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몬헬스케어는 병원과 환자를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모바일 앱을 통해 진료 예약, 접수·수납, 전자처방전, 실손보험 청구, 건강검진 결과 조회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학병원과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용 디지털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으며, 의료 마이데이터와 개인 건강기록(PHR) 서비스를 활용한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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