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못 알아볼 뻔"… 장동건, 3주새 달라진 외모 눈길
2026.07.06 07:57
약 3주 간격으로 공개된 배우 장동건 모습이 화제다.
자연스러운 졸업식 모습과 한층 어려 보이는 파티 영상이 비교되면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앞서 지난 6월, 팝핀현준은 딸 남예술 양의 중학교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사진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함께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건은 편안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졸업식을 함께했으며, 고소영 역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런데 약 3주 뒤 공개된 모습은 또 다른 화제를 낳았다.
최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공개한 파티 영상 속 장동건은 한층 어려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양 볼이 발그레하게 상기된 얼굴과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전성기 못지않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특히 얼굴선이 한층 팽팽해 보이고 피부 표현도 달라 보이면서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필터 효과 아니냐", "3주 만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시술한 건지 영상 보정인지 헷갈린다", "장동건인지 한참 봤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공개된 사진과 영상은 촬영 환경과 조명, 카메라 렌즈, 보정 방식 등이 달라 외모 차이를 단정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는 해석도 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도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하며 변함없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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