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어린 왕자' 유니폼 입고 뛴다
2026.07.06 07:00
문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브랜드 확장을 시도한다. '어린 왕자' 유니폼을 입은 롯데자이언츠 현도훈(왼쪽), 박정민. 사진=롯데자이언츠 롯데는 2016년 KBO리그 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캐릭터 IP 협업 스페셜 유니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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