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전 남친들 키 크고 인물 좋아, 주변 여자들 식음 전폐" (미우새)
2026.07.05 21:40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봉선이 인기남들과 사귄 마성의 여자라고 자부했다.
7월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출연했다.
서장훈은 “신봉선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라고 한다. 본인 말로는 전 남친들이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 이게 확인이 되는 거냐”고 질문했다.
신봉선이 “어떻게 확인을 시켜줘야 하냐”고 반문하자 서장훈은 “사진이라든지?”라며 증거를 요구했고, 신봉선은 “이미 다 가정을 이루고 있다”며 “비밀연애를 하다가 이 분과 사귄다고 하면 주변 여자들이 식음을 전폐했다. 다 좋아하고 있었던 거”라고 말했다.
서장훈이 “본인 기준에서만 멋있는 게 아니냐”고 묻자 신봉선은 “아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좋아하고 있었던 거다. ‘나 봉선이랑 사귀어’ 그러면 ‘형이 왜요?’”라고 주변 반응을 전했다.
서장훈이 “방송 쪽 일을 하는 분이냐”고 묻자 신봉선은 “예전에 극단에 있고 그럴 때” 사귀었다고 답했고, 서장훈이 “연예인과 사귄 적은 있냐”고 묻자 신봉선은 “연예인은 없는 것 같다. 검색해보면 나올만한 사람은 있다”고 답했다.
서장훈이 “뭐로 쳐야 하냐”며 호기심 폭발하자 신봉선은 “평소에 눈을 이렇게 떠라”며 말을 돌렸고, 신동엽이 “운동선수 쪽?”이냐며 거들자 신봉선은 “아니다. 그 쪽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서장훈이 “인기남을 쟁취하는 본인만의 비결이 있냐”고 묻자 신봉선은 “솔직함? 사귀면 ‘손 한 번 잡자’ 덥석 잡고. 솔직하게”라고 비결을 밝혔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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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이 인기남들과 사귄 마성의 여자라고 자부했다.
7월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출연했다.
서장훈은 “신봉선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마성의 여자라고 한다. 본인 말로는 전 남친들이 키가 크고 인물이 좋았다. 이게 확인이 되는 거냐”고 질문했다.
신봉선이 “어떻게 확인을 시켜줘야 하냐”고 반문하자 서장훈은 “사진이라든지?”라며 증거를 요구했고, 신봉선은 “이미 다 가정을 이루고 있다”며 “비밀연애를 하다가 이 분과 사귄다고 하면 주변 여자들이 식음을 전폐했다. 다 좋아하고 있었던 거”라고 말했다.
서장훈이 “본인 기준에서만 멋있는 게 아니냐”고 묻자 신봉선은 “아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좋아하고 있었던 거다. ‘나 봉선이랑 사귀어’ 그러면 ‘형이 왜요?’”라고 주변 반응을 전했다.
서장훈이 “방송 쪽 일을 하는 분이냐”고 묻자 신봉선은 “예전에 극단에 있고 그럴 때” 사귀었다고 답했고, 서장훈이 “연예인과 사귄 적은 있냐”고 묻자 신봉선은 “연예인은 없는 것 같다. 검색해보면 나올만한 사람은 있다”고 답했다.
서장훈이 “뭐로 쳐야 하냐”며 호기심 폭발하자 신봉선은 “평소에 눈을 이렇게 떠라”며 말을 돌렸고, 신동엽이 “운동선수 쪽?”이냐며 거들자 신봉선은 “아니다. 그 쪽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서장훈이 “인기남을 쟁취하는 본인만의 비결이 있냐”고 묻자 신봉선은 “솔직함? 사귀면 ‘손 한 번 잡자’ 덥석 잡고. 솔직하게”라고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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