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곱창집 하루 매출? 너네 두달치 월급"…악플러와 설전
2026.07.05 20:38
| DJ DOC 이하늘이 안티 팬의 악성 댓글에 "난 성공한 인생, 너희는 평생 가난하게 살 것"이라고 받아쳤다. /사진=이하늘 유튜브 채널 |
이하늘은 지난 4일 유튜브를 통해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하늘은 '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라는 유튜브 댓글을 가리켜 "악플 달 시간에 나가서 공부하고 돈 벌어라.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 여기 와서 악플이나 달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내가 예언하건대 너넨 절대로 나처럼 못 늙는다. 나는 30년 활동하면서 음악적으로도 성공했고 1등 여러 번 찍어 봤다. 지금 하는 사업(곱창집)도 성공했다. 처음에 (정)재용이랑 소소하게 시작한 일인데, 오늘 하루에도 너희 두 달치 월급을 벌었다"고 자랑했다.
그러면서 "나보다 돈 많고 잘 사는 사람도 있지만 내 인생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했다.
| 이하늘은 최근 식당을 상대로 무더기 민원이 제기되고 있지만, 개의치 않는다고도 했다. 그는 "우리 가게 신고가 1000건 넘게 들어왔다. 그런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혼자 섀도복싱만 해댄 것이다. 근데 난? 너희들이 휘두른 주먹에 한 대도 맞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네가 할 수 있는 게 신고 넣는 것말고 더 있냐? 네 인생에 할 수 있는 게 그 정도뿐인 것"이라며 "그래서 우리 가게가 흔들리겠냐"고 덧붙였다./사진=이하늘 유튜브 채널 |
이어 "네가 할 수 있는 게 신고 넣는 것말고 더 있냐? 네 인생에 할 수 있는 게 그 정도뿐인 것"이라며 "그래서 우리 가게가 흔들리겠냐"고 덧붙였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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