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위기의 獨 축구, 클롭 감독이 이끌까…직접 인정 "재충전 끝냈다"
2026.07.05 21:01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율리안 나겔스만의 후임으로 독일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에 올랐다. 본인이 직접 인정했다. 미국 폭스 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클롭 전 감독이 독일 대표팀 감독직 협상을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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