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벨링엄' 18세 손정범, 후반기 더 큰 활약 예고···"더 많은 공격 포인트로 FC 서울 우승 이끌 것" [이근승의 믹스트존]
2026.07.05 20:02
K리그1 개막전이었던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에도 선발로 나서며 빠르게 입지를 넓혔다. 손정범은 홈에서 치러진 리그 5라운드 광주 FC전에선 프로 데뷔골까지 터뜨리며 축구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서울은 올 시즌 K리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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