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고수 되는 길, 한경 프리미엄9 영상에 답 있다
2026.07.05 18:35
미국주식101·집코노미 클래스…
스타 기자·베스트 애널 총출동
주식과 부동산 지식 쉽게 알려줘
한경 독자는 무료 이용 가능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에서 진행하는 동영상 강의 콘텐츠가 주식·부동산 투자자에게 호평받고 있다. 경제 전반을 다루는 ‘모닝루틴 사이버대학’을 비롯해 ‘미국 주식 101’(해외 주식), ‘집코노미 클래스’(부동산), ‘프리미엄9투자스쿨’(국내 주식) 등의 코너가 주인공이다. 한경의 스타 기자들과 증권가 스타 애널리스트들이 출연해 초보 투자자를 위한 기본 용어부터 전문 투자자를 위한 전략과 노하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알려준다. 새로운 강의가 올라올 때마다 한경 프리미엄9의 ‘가장 많이 본 콘텐츠’ 1위에 오르고 한 달에 한 건 유튜브에 무료로 풀리는 영상 콘텐츠는 수십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한경 코리아마켓 유튜브 채널의 임현우 기자가 진행하는 ‘모닝루틴 사이버대학’은 신문에 등장하는 경제 용어를 풀어주고 기사를 읽는 노하우를 제시한다. ‘Fed 점도표와 한은 점도표, 어떻게 다를까’ ‘환율 1500원 시대, 보험도 달러로 들면 유리할까’ 등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국내외 경제 관련 현안을 쉽게 설명해준다. 구독자 사이에선 “연필로 쓱쓱 그으면서 가르쳐주니까 뭔가 1 대 1 과외받는 기분이다” “공부하는 브이로그 느낌의 화면 구성이 너무 좋다” 등의 평가가 이어졌다.
집코노미 유튜브 채널로 유명한 전형진 기자는 한경 프리미엄9에 ‘집코노미 클래스’를 연재한다. 세금부터 재개발·재건축까지 복잡한 부동산 지식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 준다. ‘알아야 돈 버는 청약의 종류’ ‘신혼 VS 생애 최초, 아파트 특별공급 뭐가 유리할까’ 등 청년층을 위한 코너가 특히 인기다.
‘서학개미’를 위한 영상 콘텐츠도 반응이 뜨겁다. 한경 뉴욕특파원들이 초보 서학개미를 위해 미국 주식 투자 방법을 전해주는 ‘미국 주식 101’이 대표적이다. 김현석 뉴욕특파원의 ‘월스트리트나우’도 한경 프리미엄9의 대표 코너로 자리매김했다. 오전 6시30분 한경 글로벌마켓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가 진행된 이후 다시보기와 기사 전문보기는 한경 프리미엄9에서만 가능하다.
김 특파원의 또 다른 코너인 ‘김현석의 퀵브리프’도 한경 프리미엄9에서 볼 수 있다. 미국 증시의 이면과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심층 분석하고 그 속에 숨은 투자 기회를 발굴한다.
프리미엄 투자스쿨 코너는 각 증권사의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총출동해 섹터별로 올해 하반기 시장을 전망하고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팀장(반도체),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바이오),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방위산업),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2차전지) 등 유명 애널리스트의 설명을 영상과 기사를 통해 들을 수 있다.
한경 프리미엄9은 한경닷컴 홈페이지와 한국경제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글로벌,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원자재·에너지·코인, 부동산, 자산관리, 상속·세금 등 9개 영역의 깊이 있는 정보를 다룬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기업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에픽AI를 활용하고, 한경의 특종 기사(한경EXCLUSIVE)도 신문보다 먼저 볼 수 있다. 요금은 월 2만원이며 첫 6개월 동안은 1만원으로 할인된다. 1년 단위로 결제하면 10만원이다. 한경 신문(본사 자동이체 기준)과 모바일한경 구독자는 추가 비용 없이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식 투자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