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수표’ 대신 ‘증명’을 택했던 축구 레전드…그래서 박지성의 말...
2026.07.05 04:51
2002 한·일 월드컵 포르투갈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뒤 거스 히딩크 감독과 포옹하는 박지성. 연합뉴스 확신을 만든 골, 역사를 바꾼 골 2002년 5월 26일 수원월드컵경기장. 한·일 월드컵 개막을 앞둔 친선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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