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안세영 키운다…배드민턴협회, 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 돌입
2026.07.05 16:01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제2의 안세영’을 키운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국가대표 미래 자원 육성을 위한 ‘2026 예비 국가대표 육성사업’ 국내훈련을 실시한다. 국가대표와 후보선수 사이 단계의 우수 선수를 체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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