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선제골, 환호하는 우나히
2026.07.05 08:55
[휴스턴=AP/뉴시스] 모로코의 아제딘 우나히(오른쪽)가 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캐나다와 경기 후반 5분 선제골을 넣고 도움을 기록한 아슈라프 하키미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모로코는 우나히의 멀티 골과 수피안 라히미의 쐐기 골을 앞세워 공동 개최국 캐나다를 3-0으로 완파하고 8강에 선착했다.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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