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개최국 캐나다 3-0 완파…월드컵 첫 8강 안착
2026.07.05 06:30
모로코가 캐나다를 격파하면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첫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캐나다는 개최국(미국·캐나다·멕시코) 중 첫 탈락팀으로 기록됐다.
모로코 축구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 대표팀과의 16강전에서 3-0 완승했다. 모로코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연속 8강에 올랐다.
모로코는 오는 10일 파라과이-프랑스전의 승자와 4강 진출을 두고 격돌할 예정이다.
제시 마시 감독이 이끄는 개최국 캐나다는 모로코에 덜미를 잡히며 사상 첫 16강 진출을 끝으로 월드컵 여정을 마무리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캐나다 모로코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