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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난소가 좋나?" 슈 하원미 선예, 자녀 셋 동안 미모에 엉뚱 발언 (동치미)

2026.07.04 23:51

[뉴스엔 유경상 기자]

S.E.S. 슈가 하원미와 선예까지 자녀 셋에 동안 미모라는 공통점으로 묶이자 엉뚱한 발언으로 웃음을 줬다.

7월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나로 살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김용만은 “내 이름을 되찾고 있는 분들과 함께 하겠다”며 ‘나로 살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라는 주제와 출연자 팽현숙, 슈, 하원미, 선예를 소개했다. 평현숙은 슈, 하원미, 선예를 보고 “미스 같다”며 동안 미모를 칭찬했고, 김용만도 “애들 크는 것에 비해 변함이 없다”고 동의했다.


슈, 하원미, 선예는 모두 자녀가 셋. 슈는 “여기 난소가 좋나?”라고 엉뚱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노사연은 슈의 의상에 대해 “부럽다. 나도 조끼 하나 입고 방송하고 싶다”며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최홍림은 ‘동치미’ 카메라가 “세 사람만 잡으면 좋겠다”며 친구 팽현숙을 상대로 농담했고, 팽현숙은 “무슨 친구냐. 2살 많다고 38년 전에 거짓말을 했다. 38년 동안 오빠라고 불렀다. 알고 보니 동갑이더라”고 토로했다.

최홍림은 “내가 21살이었다. 동기 중에 형, 오빠가 되고 싶었다”며 “KBS 명찰이 나왔을 때 다 들통이 났다”고 해명했다. 팽현숙은 “저는 결혼을 일찍 하는 바람에 몰랐다”며 억울해했고, 김용만이 “시원하게 욕 한 번 해라”고 판을 깔자 진짜 욕설을 해서 웃음을 줬다. 팽현숙의 욕설은 무음 처리됐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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