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물류업체 창고 화재...외국인 2명 화상
2026.07.04 13:24
불이 인근 조립식 주택으로 옮겨붙으면서 잠을 자고 있던 파키스탄 국적 30대 2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었고, 소방서 추산 4천3백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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