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외모 품평' 무색한 무결점 미모…인형인 줄 [★해시태그]
2026.07.04 06:4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3일 오후 아이브(IVE) 장원영은 자신의 계정에 "꽃한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화사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진 가운데, 무결점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인형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헤메코(헤어·메이크업·코디) 찰떡", "아름다운 원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사진은 게재된 지 약 7시간 만에 70만에 달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볼러일으켰다.
한편 장원영은 지난 5월 공항 여권 확인 절차에서 직원의 요청에 모자와 마스크를 살짝 내린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팔짱을 낀 채 대기하는 모습도 공개되며 태도 논란으로 번졌다.
이후 지난달 23일 다시 공항을 찾은 장원영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절차에 앞서 모자를 벗는 등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그의 민낯을 두고 외모 품평을 이어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장원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장윤정 모친, 사망 가능성도 제기…마지막 메시지 공개
▶ 쌈디, 20kg 증량한 이유…자택 도난 피해 후 운동 시작
▶ 김구라·박호산, 재혼 후 얻은 늦둥이 농사 대박났다...똑똑함 남달라
▶ '60세 미혼' 신승훈, 사적 자리서 포착…주름 하나 없는 동안
▶ '손흥민 임신 협박' 노브라 논란女, 징역 4년 확정…男 공범 징역 2년
▶ 최시원, '올림픽공원 추정 사진' 삭제에도 재확산…또 정치색 해석
▶ '출산' 남보라, 아들 보러 갔다가…"산 넘어 산" 고충 토로
▶ "스벅 가야지" 배재고 논란에…JK김동욱 "극좌들 만행" vs 한정수 "혐오 문제" 엇갈린 시선
▶ [공식] 아이유, '전원주택 매입' 양평군에 천만원 기부
▶ 판빙빙 "한국 영화 산업 부럽다…감독·배우 모두 최고"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장원영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